|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 1 | 2 | 3 | 4 | |||
| 5 | 6 | 7 | 8 | 9 | 10 | 11 |
| 12 | 13 | 14 | 15 | 16 | 17 | 18 |
| 19 | 20 | 21 | 22 | 23 | 24 | 25 |
| 26 | 27 | 28 | 29 | 30 |
- 주경야독 #경제공부 #주식공부 #주린이 #경제알기 #금호석유 #천보 #PI첨단소재 #세상흐름읽기
- 주식
- 파랭이정리
- 반도체
- 주식공부
- 경제공부
- 실적레벨업주도
- 돈의심리학
- 심심이코노미 바로알기
- 다시시작
- 보고서읽기
- 실천하자
- 2차전지
- 주린이의 매매일지
- 주식공부가제일쉬웠어요라고말하고싶다
- 운송
- 자동차
- 2022년까지
- 흐름보자
- 보고서공부
- 의사결정
- 주린이
- 6월전략
- 익절하자
- 돈벌자
- 주경야독
- 주독야독
- Today
- Total
목록전체 글 (7)
심심e 주식공부
우리는 같은 이야기를 들어도 다른 결론에 도달할 수 있다. 내 생에 처음으로 경제서적을 읽었다. (부끄럽지만) 주독야독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기로 한 나에게 칭찬해보면서^^ 함께하는 힘을 느끼며 짧은 생각을 정리해본다. 내가 몰랐던 돈의 보편적인 진실이 9장에 정리되어 있다. 내 재무 상황에 어떻게 활용할 것인가? 돌이켜보면 매매일지를 적지 않는 순간부터 나의 매매에는 구체적인 생각이 없었다. 부화뇌동하기 일쑤였다. 그러다 파란계좌를 보며 두 손 두 발 들고 마땅한 행동 없이 '어떡해~'만 했던 것은 아닌지. 더 나은 결정을 내리는 데 참고할 몇 가지에 대해.. 일이 잘 풀릴 때는 겸손, 일이 잘못될 때는 용서와 연민 겉으로 보이는 것만큼 좋은 경우도, 나쁜 경우도 결코 없다. 세상은 크고 복잡하다. 행운과..
오늘도 비가 쏟아졌다. 비가 그치면 본격적인 여름이 찾아올까. 쨍쨍한 햇살을 예상하듯 오늘 코스피가 종가 기준 사상 최고치 기록을 갈아치웠다. 장중 최고는 3262.80을 기록했다. 지난 1월 11일 장중 최고가 3266.23을 기록했었는데. 5개월이 걸렸다. 그동안 상승장과 하락장 조정과 횡보를 경험했다. 주경야독을 시작한 지 7개월차. 처음 1달(11월)은 모든게 신기한 동시에 의심스러웠다. 설레면서도 무서웠다. 다음 1달 내가 가진 두려움과 의심을 비웃기라도 하듯 시장은 순조로운 상승세를 보여줬다. 지금에야 돌아보니 가파른 상승장이었다. 즐거웠다. 의심은 믿음으로 바뀌었다. 일주일 전에 매매일지 써서 제출하려고 작성하다가 저장하고 다시 열기까지 일주일 ㅋㅋㅋㅋ 빠르게 정리해보자면 지난 주 해쨍쨍 상..
매매일지를 두 차례나 스킵했습니다. 매매를 안하니 코리님께서 올려주시는 기사와 보고서도 소홀하게 되더군요. 시장의 흐름도 예측하지 못하는 주식 베이비 주제에!!!!! (너 그럼 되냐 안되냐 장군이 이자식 혼나야해....) 지난 주에는 장이 안좋아서 계속 파란비가 내렸습니다. (아 창밖에도 비가 내리고 있네요 천둥번개까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후) 사실 저는 시원하게 쏟아지는 비를 좋아합니다. 찔끔 찔끔 내리는 비는 정말 싫어합니다. 요 며칠 주식시장을 지켜보면서 제 심리가 비슷했습니다. 조정이 크게 오기를 기다리게 된달까요. 빗소리도 좋고 (곡소리도 좋고) 절망을 희망으로 볼 줄 아는 눈이 생겼어요. (조정이 크게 오면 평소 눈여겨보던 종목을 저가에 들어가야지!! 뇌에 저장했어요^^) 그런데! 오마이갓!!! ..
마감날은 하루에 한 번도, 일주일에 한 번도, 심지어 한달에 한 번도 빠르게 다가오는 느낌ㅋㅋ 정모와 번개날짜가 다가오는 것은 좋은데 마감날이 다가오는 것이 싫은 이유는 뭘까?ㅠㅠ 매매일지 내용에 벗어나지만 문득 드는 생각을 끄적이면서 네번째 매매일지 기록을 시작해본다. 1월 말 & 2월 초 지난기수 매매일지를 기록하면서 세웠던 목표는 다음과 같다. 넓게 흐트러진 자잘한 종목수를 줄이고 더 빨리 달려가서 나에게 많은 수익을 안겨줄 초고속 기차에 올라타는 것!! 그런데 당시 - 수익률을 기록하고 있던 친구들이 생각보다 빨리 +로 전환하지는 않더라... 언제 파란불에서 빨간불로 돌아올까, 빨간불인 소액주들은 언제 목표수익률 20%이상을 도달할까 지켜보면서 지낸 한 달이었다. 오늘 코스피 시장이 마이너스로 마..
어느덧 주경야독과 함께한지 석달째이다. 처음엔 정말 경제, 주식 개념 없이, 물론 모아놓은 돈도 없이 ;; 30대 중반을 향해가는 가난한 똥멍청이가 될 것 같아서... 불안한 마음을 가지고 배우기라도 하자는 마음으로 주경야독을 함께했다. 다행히도 나코리님과의 다른 커뮤니티 모임이 인연이 되어 참여했는데 3개월의 기간동안 나름 열심히 공부하고 나도 모르게 총알을 충전하다보니 당초 계획보다 빠르게 투자 금액이 늘어나고 있었다. (물론 여전히 소액주주:)) (주경야독 스터디를 시작할 당시(투자금 100만원)에 지금의 투자금액을 서둘러 투자했더라면 더 수익률이 좋았겠지만 3개월 전 주식 신생아는 첫 주식시장이 무서웠다. 부정할 수 없다. 인정해야지) 무튼 매매일지를 기록하려 블로그를 열어보니 '아. 나 참 초심..
두번째 매매일지 역시 매매일지는 매매가 이루어진 순간, 적어도 그 날이 지나기 전에 기록해야함을 느낀다. 한 달정도의 시간이 지난 후 매매일지를 기록하는 버릇나쁜 주린이가 되어버렸다. 주식공부를 시작 후 의도치않게 본능적으로 형성된 주린이의 나쁜습관(개선필요)이 몇 가지 있는데 매매일지를 작성하기 전에 고백하자면 다음과 같다. 1. 선매수 후 공부 ;;; -> 나코리님 이하 주경야독 회원분들이 많은 보고서와 자료를 공유해주시지만 제대로 안보고 흘려서 보다가 막상 분위기에 휩쓸려 or 고민고민하다가 할인충동에 먼저 매수버튼을 누른 후에야 ㅎㅎㅎㅎ공부한다. OMG 2. 관심종목이 아닌 파란불에 흔들리는 내 마음과 손가락 -> 평소에 관심을 두고 지켜보던 종목을 끝까지 주시해야하는데 분명 내게 있는 주식이 할..
첫번째 매매일지 음. 매매일지를 안쓰면 주경야독 모임에서 함께할 수 없다고 하셨는데 역시나 글로 정리하는 것은 어려운 일 같다. 사실 매매일지에 대한 부담으로 경제강의만 듣고 주경야독 신청은 안하려고 했는데..사람책 톡방에서 나코리님과 준성님, 그리고 희주님 등 몇몇분께서 나누는 주식대화가 활기차고 생동감있게 다가왔다. 호기심을 이기지 못하고 주경야독 1기를 함께한다. 경알못인 나에게 머릿속 복잡한 생각들을 글로 정리하는 일은 주식보다 어려운 일인 것 같다. 그렇지만 주식 역시 어렵다. 경제의 흐름을 읽지 못하고 경제에 관심도 없었기 때문에 더더욱 ㅠㅠ 은혜로운 나코리님과의 인연으로 조금씩 경제공부를 해보기로 마음먹었다. 주식공부라고 하기는 거창하지만 경제공부도 하고 주식으로 이익을 본다면 일석이조겠거니..